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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이 없는 세계에서 image
    1

    신이 없는 세계에서

    UP
    윤우 • 판타지
    13화 무료
    나는 신이 살아있다고 믿는다. 분명, 어딘가에.
  2. 천의 얼굴 image
    2

    천의 얼굴

    UP
    소산 • 현대판타지
    15화 무료
    *작가의 사정으로 2월 26일(월)은 휴재입니다. 121화는 29일(목요일)에 업로드 됩니다. “사람들이 쟤를 뭐라고 부르게 될까.” 누군가 물었다. 하지만 대답할 수 있는 이는 없었다. 세상에 등장한 초월적 존재.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펼치다.
  3. 데스 게임 속 프로게이머가 살아남는 법 image
    3

    데스 게임 속 프로게이머가 살아남는 법

    부노 • 서바이벌
    15화 무료
    잘나가던 프로게이머 ‘오에이오’ 이안영. 열심히 게임만 하던 어느 날, 모함을 받아 선수 자격 정지를 당하고 급속도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갑작스러운 죽음까지 맞이하게 되고, 저승에서 눈을 뜬… 줄 알았는데. 프로로 뛰던 게임 ‘라스트 원 스탠딩’의 서바이벌 모드에 들어왔다. 다 죽이고 최종 10인 안에 들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에 칼을 손에 쥔 이안영. 일이 틀어지기 전으로 돌아가겠다는 일념으로 어떤 짓이든 서슴지 않지만… 게임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이거 도대체 언제 끝나는데?
  4. 여운이 남다 image
    4

    여운이 남다

    라연 • 로맨스
    14화 무료
    “A가 만화에 산다면, B는 동화에 산달까.” 완벽한 우정이라 믿었던 우리 관계, 졸업과 동시에 송두리째 흔들릴 줄이야 이십대의 늦자락에 예고 없이 찾아온 성장통 세기의 난제를 둘러싼 오피스 투 캠퍼스 로맨스 “좋아요, 스물. 다시 해봐요.” 짙은 추억의 그림자가 드리운 그곳에 끝내, 여운이 남다
  5. 어떤 마법사의 죽음 image
    5

    어떤 마법사의 죽음

    추수 • 판타지
    13화 무료
    세상을 멸망시킬 마법사가 태어났다. 손짓 하나만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죽음의 마법사 매버릭 타운젠드. 그는 세상을 지키려고 하지만, 저주는 끈질기게 그의 발목을 움킨다.
  6. 태양은 추락하지 않는다 image
    6

    태양은 추락하지 않는다

    신차려 • 판타지
    14화 무료
    “살아남아라, 명령이다.” 선택은 후회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유일한 미련이라고 한다면…. 반역으로 죽은 황태자, 헬리오스 온 아페이론. 14년 뒤, 같은 이름을 가진 아이의 몸으로 눈을 뜨다. 「피에트로 황제 : 제국을 구한 영웅」 자신을 죽인 백부가 군림하는 세상 속에서.
  7. 내 최애는 두목님 image
    7

    내 최애는 두목님

    유우 • 코미디
    10화 무료
    눈을 뜨니 폭력으로 가득한 세계, 작은 괴물의 집이었다. 아는 것이라곤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맞는 법, 맞지 않기 위해 요령 있게 숨는 법뿐. 그 작고 차가운 세계를 벗어나고 싶던 소년 이해준은 결국 조직폭력배가 되었다. 용서도, 이해도 받을 수 없는 선택 속 의미 없는 삶을 살던 이해준의 유일한 꿈. 바로, 자신이 사랑하는 신인 아이돌 ‘베이스’의 첫 공식 팬미팅에 가는 것. 팝업 해제, 배송지 등록, 서버 시간을 알려주는 사이트까지. 야무지게 티켓팅에 성공한 이해준은 베이스의 역사적인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 … 될 줄 알았다. 근데 지금, 왜 바닷가에 매장 당한 거지? 아이돌의 팬미팅에 가고 싶댔지, 아이돌이 되겠다고는 안 했잖습니까? 응원봉 대신 빠루를, 포토카드 대신 명함을. 조직폭력배 출신 이해수의 달콤살벌한 연예계 적응기.
  8. 친애하는 당신의 몰락을 위하여 image
    8

    친애하는 당신의 몰락을 위하여

    단 • 판타지
    17화 무료
    봄날만을 맞이하는 백화국. 그런 백화국의 영광을 위해 살아온 장군, 기온. 기온이 ‘설의 협곡’에서 살아 돌아오자마자 한 일은 왕과 왕후를 죽이는 것이었다. “...기온?” 정확히는, 사랑하는 여인의 부모를. “이제 그대의 자리입니다.” 백화국의 17대 유일한 왕손. 국왕의 고귀한 외동딸. 사랑하는 여인 로화 공주를 그렇게 왕좌에 앉혔다. 백화국의 영광을 위해, 로화의 생을 위해. 그리고, 그녀의 눈 앞에서 죽었다. 분명 그랬다. 하지만 들려오는 로화의 목소리. “...백 년이 걸렸다.” 기온이 죽은 후, 백 년. 백화국이 몰락해있었다.
  9. 마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image
    9

    마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간저래 • 판타지
    12화 무료
    마법사의 몰락. 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율리엘. 그는 폐허가 된 영지를 보며 결심했다. 저 괴수들을 모두 처죽일 수 있다면, 이번 삶은 기꺼이 바치겠다고. 그러나 마법으로는 가문을 몰살한 괴수를 죽일 수 없었다. 괴수의 왕을 죽인 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닿을 수 없었던 빛. 변경백, 라비다 폰 루텐투스. "나는 그대가 되고 싶었네." 율리엘은 그를 대신해 죽는 걸 선택했다. 그리고 또 한 번 주어진 기회. 쏟아지는 의문 속, 다시 나타난 괴수. 마법으로는 끝낼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엔 다를 것이다.
콕! 집어주는 감상평
  1. 웹툰으로도 보고싶을 정도네요! 재밌어요 다음화다음화 얼른 보고싶네요 현기증 난단말이에요! 화이팅입니다!

    하**

    novel-image

    데스 게임 속 프로게이머가 살아남는 법

    부노 • 서바이벌
    10.0
  2.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개웋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 플랫폼 돌아다녔지만 간만에 이렇게 재밌는 소설 읽어욬ㅋㅋ대박짱ㅋㅋㅋㅋㅋ

    채*

    novel-image

    내 최애는 두목님

    유우 • 코미디
    10.0
  3. 소설 보고 정신 나갈거 같은 건 처음.. 근데 보통 그러면 읽는 걸 멈추고 하차할 수 있고 어쩌면 그게 정신건강에 더 좋을지도 모를지도.. 더욱이 이 소설 속 인터넷에서 남 깎아내리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하는 대상이 전부 한 명이라는 게, 욕을 하면서도 영화를 관람하는게, 인간이 너무 추악하다는 걸 나타내는 게 너무 비정상들이 모여 자기가 정상이라 착각하는 집단 정신병이라도 걸린게 아닌가 싶다.. 읽는 나도 같이 정신 나갈거 같은게, 주인공인 한준우가 일반인들이 이해못하는 천재가 아니었으면, 진작에 정신병원에서 치료 받았을 것...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설의 매력인 작가의 묘사가, 사람을 끌어들여서 정신이 나갈 거 같으면서도 이 소설을 계속 읽게 되는 건 작가의 묘사가 사람을 홀리기 때문이 아닐까... 솔직히 보는 나도 정신병걸릴 거 같은데 쓰는 당사자인 작가는 어떨지 모르겠다 진짜 악마한테 영혼 판 것처럼 별거 없어보이는 소설의 묘사인데 묘하게 다음이 궁금하고 한준우가 결국엔 인정 받았으면 좋을, 한준우가 성공하는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결론 : 아 진짜 정신 나갈거 같은 소설인데 재밌어요

    N***

    novel-image

    천의 얼굴

    소산 • 현대판타지
    9.9
  4. 이 작품은 가히 이곳에만 머물러서는 안된다. 큰 마당으로 보내 많은 독자들이 보게 해줘야된다고 생각한다. 정말 여타 작품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뭔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기발한 내용들로 가득차있다. 작품이 뛰어난지 작가가 별종인진 차치하고 아무튼 여기서 이러고있을 작품은 아니다. 아깝다. 이 좁은데서 이러고만 있기엔...

    하**

    novel-image

    천의 얼굴

    소산 • 현대판타지
    9.9
  5. 진짜 이거 읽으니 그날의 온도습도조명까지 떠오르는듯 해...

    b*******

    novel-image

    여운이 남다

    라연 • 로맨스
    10.0
  6. 하 .. 너무 처연하고 슬퍼요 ㅠㅠㅠ🥺🥺 칠경이 주야에게 한 “널 원망해”라는 대사가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ㅜㅜ 그에 묵묵히 듣고 고개 끄덕이는 주야ㅜㅜ 둘 관계가 너무나도 복잡하고 절절해서 마음이 가요 칠경이 주야의 선택을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했다고 생각했다는 게 드러나서 더 마음이 아파온다🥲🥲… 주야도 결단을 내리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서로의 원망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다는 게 진정 어른의 사랑이네….!!!! 만약 세상이 저렇지 않았더라면 둘은 소문난 잉꼬부부였을거야 ㅎㅎㅎ 제발 둘은 인간으로 환생해서 꼭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이 독자 소원….ㅠㅠ

    쥬**

    novel-image

    친애하는 당신의 몰락을 위하여

    단 • 판타지
    10.0
  7. 아씨 진짜 개재밌다 ㅋㅋㅋㅋ 아니 해수 과거만 보면 솔직히 험한 삶 살았고 현실피폐거든요? 그걸 근데 저 어린애가 맨날 말한다고 생각하니까 ㅋㅋㅋㅋㅋ 심지어 질문들에 대한 답도 보면 그럴듯햌ㅋ 젤 웃겼던거는 사자를 묻는 질문에 회장님이라고 대답한겈ㅋㅋ 진짜 회장님이 그렇게 짐승같고 멋지게 보였구나 해수야.. 응..그래 ..:) 아 이해수 이 인기쟁이 매력이 활자로도 느껴져서 현기증 나요 작가님.. 휴.. 그치만 너 계속 그렇게 말하다가 방송 중에 말한거 다 편집된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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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최애는 두목님

    유우 • 코미디
    10.0
  8. 새로운 암흑 교단에 눈이 번쩍 뜨이네요! 확실히 저는 이런 스토리를 너무 좋아하는 듯 ㅋㅋㅋㅋㅋ화신체 등장을 작가님이 너무 생생하게 표현하셔서 막 머리속으로 상상이 돼요ㅎㅎ 촌장의 유일한 삶의 희망이었던 화신체가 무참히 도살당하다니 슬프지만 헬리오스에게는 자기 각성의 계기가 되어서 너무 인상깊었어요. ‘내가 믿는 건 나거든’ 명언이다 진짜

    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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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은 추락하지 않는다

    신차려 • 판타지
    0.0
  9. 맞으라고 부른건 아니라고 사과하는게 웃기네요ㅋㅋㅋㅋㅋ 매버릭이 거의 영웅처럼 되어가는데 왠지 갈수록 스케일도 커질 것 같아요. 은퇴한 마법사는 왜 왔지? 매버릭을 왕실 마법사로 스카웃 하려고 왔나? 궁금하네요.

    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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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마법사의 죽음

    추수 • 판타지
    10.0
  10. 뭐지? 재밌음 왜 여기서 독점으로 하는지 모르겟음 후반가면 배우물보다는 천재물 감독물인데 재밋음 주인공이 개또라이 사회부적응자인데 그게 매력잇음ㅋㅋㅋㅋ 구독료 아깝지 않네 3300원이면 걍 혜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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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의 얼굴

    소산 • 현대판타지
    9.9
  11.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네요! 자하르 저걸 아버지라 해도 되는 건지.... 교육 방식이 영 별로. 저 밑에서 자라면 좋던 성격도 삐뚤어지겠다!! 세린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궁금궁금

    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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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간저래 • 판타지
    10.0
  12.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있는데 잔인한 장면들도 나와서 놀랐다만, 글이 술술 읽혀서 보는 걸 멈출 수가 없군 작가님 필력 엄청나다는 생각만 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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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없는 세계에서

    윤우 • 판타지
    10.0
오직 투댓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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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 게임 속 프로게이머가 살아남는 법

    부노 • 서바이벌
    15화 무료
    잘나가던 프로게이머 ‘오에이오’ 이안영. 열심히 게임만 하던 어느 날, 모함을 받아 선수 자격 정지를 당하고 급속도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갑작스러운 죽음까지 맞이하게 되고, 저승에서 눈을 뜬… 줄 알았는데. 프로로 뛰던 게임 ‘라스트 원 스탠딩’의 서바이벌 모드에 들어왔다. 다 죽이고 최종 10인 안에 들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에 칼을 손에 쥔 이안영. 일이 틀어지기 전으로 돌아가겠다는 일념으로 어떤 짓이든 서슴지 않지만… 게임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이거 도대체 언제 끝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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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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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산 • 현대판타지
    15화 무료
    *작가의 사정으로 2월 26일(월)은 휴재입니다. 121화는 29일(목요일)에 업로드 됩니다. “사람들이 쟤를 뭐라고 부르게 될까.” 누군가 물었다. 하지만 대답할 수 있는 이는 없었다. 세상에 등장한 초월적 존재.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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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없는 세계에서

    UP
    윤우 • 판타지
    13화 무료
    나는 신이 살아있다고 믿는다. 분명, 어딘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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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간저래 • 판타지
    12화 무료
    마법사의 몰락. 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율리엘. 그는 폐허가 된 영지를 보며 결심했다. 저 괴수들을 모두 처죽일 수 있다면, 이번 삶은 기꺼이 바치겠다고. 그러나 마법으로는 가문을 몰살한 괴수를 죽일 수 없었다. 괴수의 왕을 죽인 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닿을 수 없었던 빛. 변경백, 라비다 폰 루텐투스. "나는 그대가 되고 싶었네." 율리엘은 그를 대신해 죽는 걸 선택했다. 그리고 또 한 번 주어진 기회. 쏟아지는 의문 속, 다시 나타난 괴수. 마법으로는 끝낼 수 없었다. 그러나 이번엔 다를 것이다.
  1. 어떤 마법사의 죽음 image

    어떤 마법사의 죽음

    추수 • 판타지
    13화 무료
    세상을 멸망시킬 마법사가 태어났다. 손짓 하나만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죽음의 마법사 매버릭 타운젠드. 그는 세상을 지키려고 하지만, 저주는 끈질기게 그의 발목을 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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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애하는 당신의 몰락을 위하여

    단 • 판타지
    17화 무료
    봄날만을 맞이하는 백화국. 그런 백화국의 영광을 위해 살아온 장군, 기온. 기온이 ‘설의 협곡’에서 살아 돌아오자마자 한 일은 왕과 왕후를 죽이는 것이었다. “...기온?” 정확히는, 사랑하는 여인의 부모를. “이제 그대의 자리입니다.” 백화국의 17대 유일한 왕손. 국왕의 고귀한 외동딸. 사랑하는 여인 로화 공주를 그렇게 왕좌에 앉혔다. 백화국의 영광을 위해, 로화의 생을 위해. 그리고, 그녀의 눈 앞에서 죽었다. 분명 그랬다. 하지만 들려오는 로화의 목소리. “...백 년이 걸렸다.” 기온이 죽은 후, 백 년. 백화국이 몰락해있었다.
  3. 태양은 추락하지 않는다 image

    태양은 추락하지 않는다

    신차려 • 판타지
    14화 무료
    “살아남아라, 명령이다.” 선택은 후회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유일한 미련이라고 한다면…. 반역으로 죽은 황태자, 헬리오스 온 아페이론. 14년 뒤, 같은 이름을 가진 아이의 몸으로 눈을 뜨다. 「피에트로 황제 : 제국을 구한 영웅」 자신을 죽인 백부가 군림하는 세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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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운이 남다

    라연 • 로맨스
    14화 무료
    “A가 만화에 산다면, B는 동화에 산달까.” 완벽한 우정이라 믿었던 우리 관계, 졸업과 동시에 송두리째 흔들릴 줄이야 이십대의 늦자락에 예고 없이 찾아온 성장통 세기의 난제를 둘러싼 오피스 투 캠퍼스 로맨스 “좋아요, 스물. 다시 해봐요.” 짙은 추억의 그림자가 드리운 그곳에 끝내, 여운이 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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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최애는 두목님

    유우 • 코미디
    10화 무료
    눈을 뜨니 폭력으로 가득한 세계, 작은 괴물의 집이었다. 아는 것이라곤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맞는 법, 맞지 않기 위해 요령 있게 숨는 법뿐. 그 작고 차가운 세계를 벗어나고 싶던 소년 이해준은 결국 조직폭력배가 되었다. 용서도, 이해도 받을 수 없는 선택 속 의미 없는 삶을 살던 이해준의 유일한 꿈. 바로, 자신이 사랑하는 신인 아이돌 ‘베이스’의 첫 공식 팬미팅에 가는 것. 팝업 해제, 배송지 등록, 서버 시간을 알려주는 사이트까지. 야무지게 티켓팅에 성공한 이해준은 베이스의 역사적인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 … 될 줄 알았다. 근데 지금, 왜 바닷가에 매장 당한 거지? 아이돌의 팬미팅에 가고 싶댔지, 아이돌이 되겠다고는 안 했잖습니까? 응원봉 대신 빠루를, 포토카드 대신 명함을. 조직폭력배 출신 이해수의 달콤살벌한 연예계 적응기.
출시 예정작
  1.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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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화 선공개
    말 걸지 말아줘요
    빵떡씨 • 로맨스